▒ ▒ 바이블 플라워 전례 꽃꽂이회 ▒ ▒
홈

home

아이디

비밀번호

제   목  
축일 - 예수 성심 대 축일
[ 2009-05-15 20:52:45 ]
글쓴이  
bibleflower
조회수: 244        
예수 성심 대축일은 예수님의 거룩한 마음을 더욱 공경하며 그 마음을 본받고자 하는
날이다. 성체성사와 연관되어 있기에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다음 금요일에 지낸다.

예수 성심에 대한 공경은 중세 때부터 일반화되었고, 1856년 비오 9세 교황이 예수
성심을 공경할 것을 권장하면서 로마 전례력에 도입하였고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대축일로 지내고 있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는 사제들이 그리스도를 본받아 완전한
성덕으로 나아가게 하고자 1995년부터 해마다 예수 성심 대축일을 ‘사제 성화의 날’
로 지내고 있다.

예수성심은 예수님의 심장 사랑의 마음을 뜻하며 말씀의 위격과 일치한 그리스도의
심장부로서 주님의 거룩한 사랑의 원천을 상징하며, 강생의 신비, 수난과 죽음,
성체성사 설정 등을 통해 보여준 그 분의 '사랑의 마음'을 일컫는다. 예수성심께 대한
공경과 신심은 인간에 대한 예수님의 무한한 사랑에 감사와 흠숭을 드리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느님이십니다.
그분은 신성과 함께 인성을 지니셨기에
사람들의 기쁨, 고통, 번민의 감정을 똑같이 느끼셨습니다.
우리의 주님은 우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하늘 높이 계신 분이 아니라
항상 우리와 함께하시는 분입니다.
특히 우리의 고통과 슬픔에 동참하시며 늘 위로와 안식을 주십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너희 가운데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 가운데에서 한 마리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광야에 놓아둔 채 잃은 양을 찾을 때까지 뒤쫓아 가지 않느냐?
그러다가 양을 찾으면 기뻐하며 어깨에 메고 집으로 가서 친구들과 이웃들을 불러,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 하고 말한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와 같이 하늘에서는,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인 아흔아홉보다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사제 성화의 날

1995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서는 예수 성심 대축일에 앞으로 매년 전세계의 모든
교구에서 사제 성화의 날을 지내도록 권고하셨다.
- 모든 사제들이 자신의 신원과 합당한 성덕의 중요성을 재발견하도록 격려하기 위해
이날을지낸다.
- 교구 공동체 전체가 사제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사제들의 성화를 위해 기도와
희생을 봉헌하며 이날을 지낸다.



1/4, 총 게시물 : 34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조회수
34 축일 -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성탄 다음주) bibleflower 2009-05-15 837
33 축일 - 예수성탄 대 축일 (12월 25일) bibleflower 2009-05-15 724
32 축일 - 성모의 원죄 없으신 잉태 대축일(12월8일) bibleflower 2009-05-15 667
31 축일 - 그리스도 왕 대 축일 (연중 마지막 주일) bibleflower 2009-05-15 558
30 축일 - 모든 성인의 날 대 축일 (11월 1일) bibleflower 2009-05-15 623
29 축일 - 한가위 추석 명절 미사 bibleflower 2009-05-15 503
28 축일 -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9월20일) bibleflower 2009-05-15 434
27 축일 - 성모 승천 대 축일 (8월 15일) bibleflower 2009-05-15 212
26 축일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세제 순교자 대축일(7월5일) bibleflower 2009-05-15 243
25 축일 -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6월 24일) bibleflower 2009-05-15 245
축일 - 예수 성심 대 축일 bibleflower 2009-05-15 245
1   2   3   4  
이름 제목 내용
전례와꽃 Bibleflower 꽃꽂이작업 제대꽃작품 자료실 성서자료실 꽃자료실 영상자료실 이미지자료실 커뮤니티 포토갤러리 자유게시판 Notice 공지사항 임원소개 꽃에게띄우는편지